경주시, 동천·보덕동서 현장소통…지역 현안 논의
권광혁 본부장 입력 : 2026. 01. 23(금) 10:22

교통 안전‧도로 정비‧환경 민원 등 지역 현안
국‧소‧본부장 현장 답변으로 실질적 해결 방안 모색
국‧소‧본부장 현장 답변으로 실질적 해결 방안 모색
[스쿨iTV] 경주시는 이달 22일 동천동과 보덕동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만나 교통 안전, 도로 정비, 환경 민원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 소통 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민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국·소·본부장과 관계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해결 방안을 설명했다.
동천동에서는 주차 규제봉·반사경 설치와 내리막길 도로 정비 등 교통 안전 개선 요구가 집중됐고, 보덕동에서는 마을안길 확장공사 조속 추진과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악취 저감 대책 마련 등 생활환경 개선 요청이 이어졌다.
경주시는 최근 5년간 시민 건의 사항 처리 현황과 신규 건의에 대한 사전 검토 결과를 주민들에게 설명했으며, 향후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해 공유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정의 방향은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나온다”며 “주민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 소통 마당은 다음 달 10일까지 관내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계속된다.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 소통 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민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국·소·본부장과 관계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해결 방안을 설명했다.
동천동에서는 주차 규제봉·반사경 설치와 내리막길 도로 정비 등 교통 안전 개선 요구가 집중됐고, 보덕동에서는 마을안길 확장공사 조속 추진과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악취 저감 대책 마련 등 생활환경 개선 요청이 이어졌다.
경주시는 최근 5년간 시민 건의 사항 처리 현황과 신규 건의에 대한 사전 검토 결과를 주민들에게 설명했으며, 향후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해 공유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정의 방향은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나온다”며 “주민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 소통 마당은 다음 달 10일까지 관내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