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교육원, 3월 3일 ‘개기월식’ 공개 관측 행사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2. 26(목) 13:13

▲전북과학교육원 개기월식 관측
현장 접수로 누구나 참여… 달 관측·천체투영관 영상·실시간 중계 운영
[스쿨iTV] 전북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강진순)은 오는 3월 3일 도민과 함께하는 ‘개기월식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기월식이라는 천문 현상을 직접 체험하며 우주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탐구 의욕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월식은 오후 6시 49분 부분식으로 시작된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오후 8시 4분에 시작되며, 오후 8시 33분에 최대에 이른다. 개기식은 오후 9시 3분까지 약 1시간가량 이어질 예정이다. 부분식 단계부터는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하다.
과학교육원은 개기식 최대 시간대에 맞춰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전시체험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망원경을 활용한 개기월식 관측과 촬영 체험, 천체투영관의 월식 주제 영상 상영, 대형 스크린을 통한 월식 진행 상황 실시간 중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8시부터 전시체험관 1층 로비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과학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강진순 원장은 “가족과 함께 붉게 물드는 달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하며 우주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천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개기월식이라는 천문 현상을 직접 체험하며 우주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탐구 의욕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월식은 오후 6시 49분 부분식으로 시작된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은 오후 8시 4분에 시작되며, 오후 8시 33분에 최대에 이른다. 개기식은 오후 9시 3분까지 약 1시간가량 이어질 예정이다. 부분식 단계부터는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하다.
과학교육원은 개기식 최대 시간대에 맞춰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전시체험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망원경을 활용한 개기월식 관측과 촬영 체험, 천체투영관의 월식 주제 영상 상영, 대형 스크린을 통한 월식 진행 상황 실시간 중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8시부터 전시체험관 1층 로비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과학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강진순 원장은 “가족과 함께 붉게 물드는 달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하며 우주의 경이로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천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