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GTX-A 전 구간 개통 사전점검 착수 환영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3. 05(목) 04:49

6월 개통 목표…동탄~서울~경기북부 광역철도망 연결 기대
[스쿨iTV] 화성특례시가 국가철도공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3일 ‘6월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 계획을 발표했다. GTX-A 노선은 20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구간이 연결되면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연결될 전망이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된다. 4월 점검 완료 이후에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GTX-A 전 구간 개통 시 동탄역 기준 서울역까지 30분 내외 생활권 형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출퇴근 환경 개선과 이동권 확대는 물론, 동탄신도시 일대 교통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개통 일정에 맞춰 동탄역 연계 교통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동탄역(동탄구청)과 연계한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이며,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GTX-A 전 구간 개통이 수도권 남북을 잇는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연계 교통망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3일 ‘6월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 계획을 발표했다. GTX-A 노선은 20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구간이 연결되면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연결될 전망이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된다. 4월 점검 완료 이후에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GTX-A 전 구간 개통 시 동탄역 기준 서울역까지 30분 내외 생활권 형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출퇴근 환경 개선과 이동권 확대는 물론, 동탄신도시 일대 교통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개통 일정에 맞춰 동탄역 연계 교통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동탄역(동탄구청)과 연계한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이며,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GTX-A 전 구간 개통이 수도권 남북을 잇는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연계 교통망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