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AI 수요기반 실증사업 참여 기업 모집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3. 13(금) 11:36

제조기업 대상 4월 2일까지 신청…UNIST와 협력해 AI 솔루션 개발·실증 지원
[스쿨iTV]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현안 해결과 인공지능(AI) 전환 촉진을 위해 ‘2026년 AI 수요기반 실증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마감은 4월 2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는 산학협력형 프로젝트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현장 실증(PoC)을 지원한다. 사업 목표는 현장 문제 해결형 AI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이다.
총 3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이 제공된다. 선정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과 현장 실증 중심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실증 수행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이다.
평택시는 이번 실증사업과 함께 ‘2026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평택시 제조기업 재직자와 (예비)창업자 약 210명이며, 생성형 AI 기초부터 현장 특화형 챗봇 구현까지 4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1~2일 단위 단기 교육과 실습 중심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적용해 실무 활용도를 높인다. 교육생 모집은 4월부터 시작된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평택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첨단 제조산업이 집적된 대표 제조 도시로, AI를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제조기업의 AI 도입을 돕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방법과 상세 내용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과 평택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는 산학협력형 프로젝트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현장 실증(PoC)을 지원한다. 사업 목표는 현장 문제 해결형 AI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이다.
총 3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이 제공된다. 선정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과 현장 실증 중심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실증 수행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이다.
평택시는 이번 실증사업과 함께 ‘2026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평택시 제조기업 재직자와 (예비)창업자 약 210명이며, 생성형 AI 기초부터 현장 특화형 챗봇 구현까지 4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1~2일 단위 단기 교육과 실습 중심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적용해 실무 활용도를 높인다. 교육생 모집은 4월부터 시작된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평택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첨단 제조산업이 집적된 대표 제조 도시로, AI를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제조기업의 AI 도입을 돕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방법과 상세 내용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과 평택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