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과학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3. 23(월) 05:44

초·중등 영재 100명 선발…AI 시대 대비 창의융합 인재 양성
[스쿨iTV] 경북교육청과학영재교육원은 3월 21일 본원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시의원, 학부모단체 대표 등 주요 내빈과 신입생 100명, 학부모 150명, 지도교사 20명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발된 신입생들은 초등과학A, 초등과학B, 중학과학기초, 중학과학심화, 중학과학연구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돼 1년간 총 100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입학식에서는 로봇과 신입생이 함께 입장해 선서를 진행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는 첨단기술과 과학의 융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영재교육원의 비전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진 주제 특강에서는 오기영 미래교육연구소장이 ‘공부하는 AI, 생각하는 영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방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AI와 동행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통해 영재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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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학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시의원, 학부모단체 대표 등 주요 내빈과 신입생 100명, 학부모 150명, 지도교사 20명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발된 신입생들은 초등과학A, 초등과학B, 중학과학기초, 중학과학심화, 중학과학연구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돼 1년간 총 100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입학식에서는 로봇과 신입생이 함께 입장해 선서를 진행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는 첨단기술과 과학의 융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영재교육원의 비전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진 주제 특강에서는 오기영 미래교육연구소장이 ‘공부하는 AI, 생각하는 영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방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AI와 동행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통해 영재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