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역대 최대 성과…상담액 3,506억 원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24(화) 09:08

▲2026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_개막식
691개 기업·기관 참가, 투자·수출·구매 상담 성과 확대
채용·기술상담 신설로 중소기업 성장 지원 강화
채용·기술상담 신설로 중소기업 성장 지원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와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판로 개척과 인재 확보를 모색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올해 행사에는 691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관객은 약 2,500명이 방문했다. 전체 상담액은 3,506억 원으로, 지난해 3,420억 원을 넘어섰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 SK, LG, 현대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 112개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158개사와 634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1,130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수출상담회에서는 9개국 24개 해외 바이어와 27개 전문무역상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121개사와 364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 규모는 1,304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는 407만 달러로 집계됐다.
스타트업 투자설명회에는 23개 투자사와 32개 기업이 참가해 2,180억 원 규모의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채용 프로그램과 맞춤형 기술상담회가 새롭게 도입됐다. 채용관에는 지역 기업 97개사가 참여해 1,907건의 상담과 면접이 진행됐으며, 기업 애로기술 상담회에는 61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사업화와 신사업 관련 상담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지원시책 종합설명회에는 21개 기관이 참여해 기업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정책 안내를 진행했고, 기업애로 상담부스에도 약 190개 기업이 참여해 세무·통관·조달 등 분야별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 인재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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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_구매상담회 |
이번 박람회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에서 열렸으며,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판로 개척과 인재 확보를 모색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올해 행사에는 691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관객은 약 2,500명이 방문했다. 전체 상담액은 3,506억 원으로, 지난해 3,420억 원을 넘어섰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 SK, LG, 현대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 112개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158개사와 634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1,130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수출상담회에서는 9개국 24개 해외 바이어와 27개 전문무역상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121개사와 364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 규모는 1,304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는 407만 달러로 집계됐다.
스타트업 투자설명회에는 23개 투자사와 32개 기업이 참가해 2,180억 원 규모의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채용 프로그램과 맞춤형 기술상담회가 새롭게 도입됐다. 채용관에는 지역 기업 97개사가 참여해 1,907건의 상담과 면접이 진행됐으며, 기업 애로기술 상담회에는 61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사업화와 신사업 관련 상담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지원시책 종합설명회에는 21개 기관이 참여해 기업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정책 안내를 진행했고, 기업애로 상담부스에도 약 190개 기업이 참여해 세무·통관·조달 등 분야별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 인재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