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AI허브, AX 핵심 인재양성 거점으로 자리매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29(일) 11:35

▲대구특화과정(로봇AI) 교육사진
맞춤형 교육·취업 연계 강화… 5년 연속 전국 최상위 성과로 국비 21억 확보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운영하는 ‘대구AI허브(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5개년 전국 성과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국비 인센티브 21억 원을 확보하는 등 경쟁력을 입증했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교육 거점인 대구AI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18억7,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대구특화과정’과 AI·블록체인 분야 ‘신기술 공통과정’을 운영해 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기업 협력 프로젝트도 확대한다. 교육생에게 실무 경험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 이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AI 콜로키움, AI 밋업 등 행사 개최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우수 수료생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외 전시회 및 세미나 참가도 지원한다.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대구가 포함된 동북권(대구·경북·강원)은 2020년부터 2023년, 2025년까지 전국 5개 권역 평가에서 모두 1~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AI·블록체인 분야 전문 인력 469명을 배출했다.
주요 성과로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의 ‘CES 2026 혁신상’ 수상과 ICT이노베이션스퀘어 공모전 대구권역 팀의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등이 있다. 또 기업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기업 7곳과 교육생 11명을 연계해 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대구AI허브 관계자는 “인공지능 전환은 지역 신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정착과 산업 성장을 함께 이끌겠다”고 밝혔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교육 거점인 대구AI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18억7,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대구특화과정’과 AI·블록체인 분야 ‘신기술 공통과정’을 운영해 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기업 협력 프로젝트도 확대한다. 교육생에게 실무 경험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 이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AI 콜로키움, AI 밋업 등 행사 개최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우수 수료생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외 전시회 및 세미나 참가도 지원한다.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대구가 포함된 동북권(대구·경북·강원)은 2020년부터 2023년, 2025년까지 전국 5개 권역 평가에서 모두 1~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AI·블록체인 분야 전문 인력 469명을 배출했다.
주요 성과로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의 ‘CES 2026 혁신상’ 수상과 ICT이노베이션스퀘어 공모전 대구권역 팀의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등이 있다. 또 기업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기업 7곳과 교육생 11명을 연계해 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대구AI허브 관계자는 “인공지능 전환은 지역 신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정착과 산업 성장을 함께 이끌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