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일본 하코다테시의회와 국제교류 간담회 진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4(금) 16:36

▲ 왼쪽부터 한찬희 의회사무국장, 카나자와 히로유키 의장, 신현철 부의장, 우스키 타케토 국장
양 도시 의회 우호 증진 및 의정·정책 사례 공유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4월 23일 의장실에서 일본 하코다테시의회 대표단과 국제교류 간담회를 열고 양 도시 간 의회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특례시와 일본 하코다테시의 자매도시 관계를 기반으로, 양 의회 간 우호 증진과 함께 의회 운영 및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코다테시의회에서는 카나자와 히로유키 의장이 대표단으로 참석했으며, 고양특례시의회에서는 신현철 부의장이 대표단을 맞이했다.
이날 양 의회는 그동안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현황, 각 지역의 주요 정책 사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체계 구축과 상호 이해 확대를 위한 교류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신현철 부의장은 “고양특례시와 하코다테시는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 의회가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이해하고, 향후 교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찬희 의회사무국장과 우스키 타케토 국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특례시와 일본 하코다테시의 자매도시 관계를 기반으로, 양 의회 간 우호 증진과 함께 의회 운영 및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코다테시의회에서는 카나자와 히로유키 의장이 대표단으로 참석했으며, 고양특례시의회에서는 신현철 부의장이 대표단을 맞이했다.
이날 양 의회는 그동안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현황, 각 지역의 주요 정책 사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체계 구축과 상호 이해 확대를 위한 교류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신현철 부의장은 “고양특례시와 하코다테시는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 의회가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이해하고, 향후 교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찬희 의회사무국장과 우스키 타케토 국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