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영유아 가족 어울림행사’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7(월) 14:59

▲ 배정수 의장 축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야”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25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영유아 가족 어울림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영유아 가족의 화합과 참여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영유아 가족과 어린이집 원아, 보호자, 교사 등 약 5천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개회식과 체험행사, 축하공연 등을 통해 가족 단위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의 성장과 가정의 일상을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아이 양육은 가정뿐 아니라 돌봄 현장과 지역사회의 책임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아이들의 웃음과 가족의 쉼, 보육현장의 노고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지역의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영유아 가족과 어린이집 원아, 보호자, 교사 등 약 5천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개회식과 체험행사, 축하공연 등을 통해 가족 단위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의 성장과 가정의 일상을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아이 양육은 가정뿐 아니라 돌봄 현장과 지역사회의 책임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아이들의 웃음과 가족의 쉼, 보육현장의 노고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지역의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