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본사 구리 이전, 2026 예산 확보로 정상 추진 [백현종 의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7(월) 16:15

▲백현종 의원, GH 질의사진
시민추진단 발족 예고…“지역 가치 높이는 핵심 과제”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은 지난 22일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사의 구리 이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GH 본사의 구리 이전은 2025년 2월 경기도가 구리시 서울 편입 추진을 이유로 관련 절차를 중단하면서 잠시 주춤했다. 그러나 백 의원은 GH가 2026년도 예산에 본사 이전을 위한 직원 합숙소 임차 보증금 등 10억 5천만 원을 편성하고, 이전 추진단 연구용역비로 4억 3천만 원을 별도 확보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구리 시민이 사업 무산을 오해하지 않도록 현 상황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GH의 추진 의지를 다시 점검했다. 그는 지난 제388회 임시회에서도 “공공기관 이전은 정치적 협상이 아닌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도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GH 본사 구리 이전은 변함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답했다. 백 의원은 “올해 예산이 확보된 만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신속히 추진하고, 행정절차도 적기에 이행해야 한다”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또한 백 의원은 “GH 본사 이전은 구리시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시민과 함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GH본사 구리시 이전 시민추진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GH 본사의 구리 이전은 2025년 2월 경기도가 구리시 서울 편입 추진을 이유로 관련 절차를 중단하면서 잠시 주춤했다. 그러나 백 의원은 GH가 2026년도 예산에 본사 이전을 위한 직원 합숙소 임차 보증금 등 10억 5천만 원을 편성하고, 이전 추진단 연구용역비로 4억 3천만 원을 별도 확보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구리 시민이 사업 무산을 오해하지 않도록 현 상황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GH의 추진 의지를 다시 점검했다. 그는 지난 제388회 임시회에서도 “공공기관 이전은 정치적 협상이 아닌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도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GH 본사 구리 이전은 변함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답했다. 백 의원은 “올해 예산이 확보된 만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신속히 추진하고, 행정절차도 적기에 이행해야 한다”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또한 백 의원은 “GH 본사 이전은 구리시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시민과 함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GH본사 구리시 이전 시민추진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