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조직갈등조정위원회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8(화) 16:30

▲유진선 의장이 조직갈등조정위원회 위원들과 기념촬영.
전문가 위촉…갈등 예방·조정 체계 강화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28일 대회의실에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기 위한 ‘조직갈등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용인시의회 조직갈등 관리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치됐으며, 시의원과 공무원, 교수,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이날 위촉된 위원으로는 이윤미 의원, 박은규 갈등조정디자인센터장, 하기복 변호사 등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갈등관리 시책 심의·자문,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조직 내 갈등 예방과 조정을 위한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진선 의장은 “갈등은 조직 신뢰와 효율성에 영향을 미친다”며 “위원회가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 협의기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원회는「용인시의회 조직갈등 관리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치됐으며, 시의원과 공무원, 교수,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이날 위촉된 위원으로는 이윤미 의원, 박은규 갈등조정디자인센터장, 하기복 변호사 등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갈등관리 시책 심의·자문,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조직 내 갈등 예방과 조정을 위한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진선 의장은 “갈등은 조직 신뢰와 효율성에 영향을 미친다”며 “위원회가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 협의기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