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허원 위원장, 반도체 산업 연계 철도망 구축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30(목) 14:11

이천 철도망 확충, 국가계획 반영 필요
[스쿨iTV]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30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천 지역 철도망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남부 동서횡단선(반도체선)과 평택~부발 단선철도 등 주요 철도사업 추진 상황과 국가철도망 반영 가능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허 위원장은 “이천은 수도권임에도 철도 접근성이 부족해 지역 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해 철도망 확충이 필요하다”며, “반도체 산업과 연계된 철도망 구축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이 검토 단계에 머무르지 않도록 도와 국토부 간 협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남부 동서횡단선은 화성 전곡에서 동탄을 거쳐 이천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반도체 산업벨트와 연계된 광역철도망이다. 평택~부발 단선철도는 평택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까지 연결되며, 경제성 확보 어려움에도 산업단지 개발과 수요 증가를 반영해 재추진이 필요하다.
허 위원장은 “철도 사업은 기회를 놓치면 재반영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이천이 경기동부 산업·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도망 확충 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경기남부 동서횡단선(반도체선)과 평택~부발 단선철도 등 주요 철도사업 추진 상황과 국가철도망 반영 가능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허 위원장은 “이천은 수도권임에도 철도 접근성이 부족해 지역 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해 철도망 확충이 필요하다”며, “반도체 산업과 연계된 철도망 구축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이 검토 단계에 머무르지 않도록 도와 국토부 간 협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남부 동서횡단선은 화성 전곡에서 동탄을 거쳐 이천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반도체 산업벨트와 연계된 광역철도망이다. 평택~부발 단선철도는 평택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까지 연결되며, 경제성 확보 어려움에도 산업단지 개발과 수요 증가를 반영해 재추진이 필요하다.
허 위원장은 “철도 사업은 기회를 놓치면 재반영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이천이 경기동부 산업·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도망 확충 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