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중학교 자유학기제…탐구·공유·성장 중심 운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7(목) 13:27

개념기반 탐구수업·러닝페어·진로집중기 연계 운영
교사 연수 통해 현장 사례·운영 노하우 공유
교사 연수 통해 현장 사례·운영 노하우 공유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개념기반 탐구수업과 러닝페어(Learning Fair), 진로집중기를 연계한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자유학기제는 ‘탐구-공유-성장’의 3단계 로드맵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개념기반 탐구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배움을 심화하고, 러닝페어에서 학습 결과를 스스로 정리·공유하며, 진로집중기를 통해 중학교 3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 경험을 이어가게 된다.
대구시교육청이 분석한 ‘2025 자유학기 러닝페어’ 운영 결과에 따르면 참여 학생 2만1천여 명의 활동에서 ‘진로’, ‘탐구’, ‘성찰’ 등이 핵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단순 체험을 넘어 자신의 배움 과정을 되돌아보는 자기성찰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 현장 안착을 위해 7일 오후 행복관에서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대구형 자유학기제 설계·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2025 러닝페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신아중학교 이재형 교감의 자유학기 및 러닝페어 운영 사례, 성서중학교 이승미 교사와 유가중학교 윤동규 교사의 현장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윤동규 교사는 “학생들이 교과 수업에서 탐구하고 창작한 결과물을 러닝페어에서 공유하며 배움의 가치를 체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혜정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모든 중학생이 학습의 소비자를 넘어 배움의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학기제는 ‘탐구-공유-성장’의 3단계 로드맵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개념기반 탐구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배움을 심화하고, 러닝페어에서 학습 결과를 스스로 정리·공유하며, 진로집중기를 통해 중학교 3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 경험을 이어가게 된다.
대구시교육청이 분석한 ‘2025 자유학기 러닝페어’ 운영 결과에 따르면 참여 학생 2만1천여 명의 활동에서 ‘진로’, ‘탐구’, ‘성찰’ 등이 핵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단순 체험을 넘어 자신의 배움 과정을 되돌아보는 자기성찰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 현장 안착을 위해 7일 오후 행복관에서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대구형 자유학기제 설계·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2025 러닝페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신아중학교 이재형 교감의 자유학기 및 러닝페어 운영 사례, 성서중학교 이승미 교사와 유가중학교 윤동규 교사의 현장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윤동규 교사는 “학생들이 교과 수업에서 탐구하고 창작한 결과물을 러닝페어에서 공유하며 배움의 가치를 체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혜정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모든 중학생이 학습의 소비자를 넘어 배움의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