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100세 시대 맞춤 돌봄·복지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7(목) 14:00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따뜻한 동행자 되겠다”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촘촘한 복지·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8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힘들고 고된 상황에서도 늘 자녀를 먼저 생각한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모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핵가족화와 개인화 등 사회 변화로 효 문화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약화되고 있다며, 이를 보완할 정책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돌봄 공백 해소와 주거·복지 체계 재편 등 새로운 사회적 과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국민의힘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일자리·건강·돌봄 분야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그동안 베풀어주신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국민의힘이 따뜻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8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힘들고 고된 상황에서도 늘 자녀를 먼저 생각한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모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핵가족화와 개인화 등 사회 변화로 효 문화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약화되고 있다며, 이를 보완할 정책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돌봄 공백 해소와 주거·복지 체계 재편 등 새로운 사회적 과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국민의힘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일자리·건강·돌봄 분야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그동안 베풀어주신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국민의힘이 따뜻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