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9(토) 17:28

▲ 배정수의장 축사
동탄노인복지관서 어르신 200여 명과 함께 감사의 뜻 전해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8일 동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의원이 함께했으며, 지역 어르신 200여 명과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고 어르신에 대한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금의 화성특례시가 있기까지 어르신들의 땀과 희생,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어려운 시절을 견디며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세월 위에 오늘의 화성이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중받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와 문화, 생활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의원이 함께했으며, 지역 어르신 200여 명과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를 기리고 어르신에 대한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금의 화성특례시가 있기까지 어르신들의 땀과 희생,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어려운 시절을 견디며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오신 세월 위에 오늘의 화성이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중받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와 문화, 생활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