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포항상의·RIST, 중소기업 기술지원 협력 강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10(일) 17:54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 개최…2026년 신규 과제 선정
1998년 이후 987개 사·2,559건 기술애로 지원
1998년 이후 987개 사·2,559건 기술애로 지원
[스쿨iTV]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RIST는 지난 8일 지곡 영일대에서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애로기술 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신규 지원 과제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종연 RIST 경영기획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은 포항시와 포항상의가 총 1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분담하고, RIST의 연구·기술 인력을 활용해 기업 현장의 기술 문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원회는 지난해 연구개발과 기술지도 분야에서 층간소음 방지 매트 제조공정 개선, 완충재 활용 기술 개발, 노후 생산설비 개선 등을 지원해 기업들의 공정 효율과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5건, 시험분석 6건, 기술지도 1건 등 모두 12건의 맞춤형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연구개발 과제에는 ㈜에프엠 등 5개 기업이, 시험분석 분야에는 리스트벤처 등 6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 연구개발(R&D)과 기술지도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사업 성과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민·산·관 기술협력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과 지역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와 포항상의, RIST는 1998년 중소기업 기술지원 협약 체결 이후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공동 운영하며 현재까지 987개 기업, 2559건의 기술애로를 발굴·지원했다.
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RIST는 지난 8일 지곡 영일대에서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애로기술 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신규 지원 과제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종연 RIST 경영기획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은 포항시와 포항상의가 총 1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분담하고, RIST의 연구·기술 인력을 활용해 기업 현장의 기술 문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원회는 지난해 연구개발과 기술지도 분야에서 층간소음 방지 매트 제조공정 개선, 완충재 활용 기술 개발, 노후 생산설비 개선 등을 지원해 기업들의 공정 효율과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5건, 시험분석 6건, 기술지도 1건 등 모두 12건의 맞춤형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연구개발 과제에는 ㈜에프엠 등 5개 기업이, 시험분석 분야에는 리스트벤처 등 6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 연구개발(R&D)과 기술지도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사업 성과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민·산·관 기술협력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과 지역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와 포항상의, RIST는 1998년 중소기업 기술지원 협약 체결 이후 민·산·관 기술협력위원회를 공동 운영하며 현재까지 987개 기업, 2559건의 기술애로를 발굴·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