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4곳 긴급 안전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11(월) 09:45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경북고속도로 하단 북구 노곡동 440-2)
남구 낙석사고 계기로 민관 합동 점검…“유사 사고 재발 방지 총력”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지난 8일 남구 지하통로 인근 비탈면에서 발생한 낙석사고와 관련해, 유사 구조물이 있는 관내 지하통로 4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하단 지하통로를 비롯해 북구 서변동 고촌교 하단, 수성구 삼덕동 범안로 하단, 달성군 논공읍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단 등 4개소에서 진행됐다.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과 민간 전문가, 구·군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점검 결과 배수로와 사방림 등은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붕괴나 낙석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희준 재난안전실장은 “급경사지, 절개지, 옹벽 등 취약 구간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하단 지하통로를 비롯해 북구 서변동 고촌교 하단, 수성구 삼덕동 범안로 하단, 달성군 논공읍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단 등 4개소에서 진행됐다.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과 민간 전문가, 구·군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점검 결과 배수로와 사방림 등은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붕괴나 낙석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희준 재난안전실장은 “급경사지, 절개지, 옹벽 등 취약 구간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