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제303회 임시회…2차 추경 원포인트 처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1(월) 21:32

2026년 제2회 추경예산 3조5,990억 원 의결…전년 대비 2.92% 증가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1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포인트로 심사·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추경예산안 처리를 위해 단일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편성 적정성 등을 종합 검토했다.
예결특위는 고덕희, 김수진, 김학영, 김해련, 문재호, 안중돈, 원종범, 이해림, 최성원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 김학영 의원, 부위원장에 원종범 의원이 선임됐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 규모는 3조 5,990억 4,914만 9천 원으로, 기정예산 3조 4,968억 9,273만 9천 원보다 1,021억 5,641만 원(2.92%) 증가했다.
김운남 의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예산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회기였다”며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돼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대응에 실질적으로 쓰이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추경예산안 처리를 위해 단일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편성 적정성 등을 종합 검토했다.
예결특위는 고덕희, 김수진, 김학영, 김해련, 문재호, 안중돈, 원종범, 이해림, 최성원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 김학영 의원, 부위원장에 원종범 의원이 선임됐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 규모는 3조 5,990억 4,914만 9천 원으로, 기정예산 3조 4,968억 9,273만 9천 원보다 1,021억 5,641만 원(2.92%) 증가했다.
김운남 의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예산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회기였다”며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돼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대응에 실질적으로 쓰이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