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야정협치위, 민생경제 회복 추경 합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2(화) 12:19

고유가·고물가 대응 추경 편성 공감대
“합의 내용 실천돼 도민 어려움 극복 도움돼야”
“합의 내용 실천돼 도민 어려움 극복 도움돼야”
[스쿨iTV]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여야정협치위원회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합의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민의힘, 경기도와 함께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 방향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렸으며,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성중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여야정협치위원회는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합의했다.
합의 내용에는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반영되지 못한 민생사업의 추경 우선 반영 ▲민생사업의 신속한 예산 집행 ▲시급한 지역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협력 강화 등이 담겼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도의회 여야와 경기도가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은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여야정이 합의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 집행으로 이어져 도민들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민의힘, 경기도와 함께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 방향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렸으며,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성중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여야정협치위원회는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합의했다.
합의 내용에는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반영되지 못한 민생사업의 추경 우선 반영 ▲민생사업의 신속한 예산 집행 ▲시급한 지역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협력 강화 등이 담겼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도의회 여야와 경기도가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은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여야정이 합의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 집행으로 이어져 도민들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