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지방자치
영덕군의회, 민생 안정 추경 6,254억원 의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13(수) 15:39
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산불 피해 주민 생활안정지원금 집중 지원
[스쿨iTV]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위축된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지난해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집됐다.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의장을 제외한 6명의 의원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는 김성철 의원을, 간사에는 신정희 의원을 각각 선임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

심사 결과, 기정예산 6,136억 900만 원 대비 1.93% 증가한 6,254억 4,300만 원으로 집행 기관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성호 의장은 “민생 경제의 현실이 결코 녹록지 않은 만큼, 이번 추경이 군민들의 민생 경제에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의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임기 마지막 날까지 영덕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