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생님 존중받는 교육환경 만들겠다”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4(목) 14:25

스승의날 맞아 교권 보호·교육환경 개선 강조
“교사 권한·자율성 보장 위한 안전망 구축 필요”
“교사 권한·자율성 보장 위한 안전망 구축 필요”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45회 스승의날을 맞아 교권 보호와 교육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5일 논평을 통해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과거에는 교실에서 스승의날 노래를 함께 부르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지만, 최근에는 그 의미가 예전 같지 않아 안타까움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교권 붕괴 문제는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라며 “최근 발표된 ‘2025년도 교권 보호 및 교직 상담 활동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교권 침해 상담 건수는 438건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교권 침해로 인해 교원들의 직업적 자부심이 위축되고 교육 현장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교육은 인간이 성장과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숭고한 과정”이라며 “선생님은 학생들의 주체성과 책임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제도 정비와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교육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교사들이 권한과 자율성, 책무성을 갖고 교육할 수 있는 안전망이 필요하다”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주체들이 함께 노력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5일 논평을 통해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과거에는 교실에서 스승의날 노래를 함께 부르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지만, 최근에는 그 의미가 예전 같지 않아 안타까움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교권 붕괴 문제는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라며 “최근 발표된 ‘2025년도 교권 보호 및 교직 상담 활동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교권 침해 상담 건수는 438건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교권 침해로 인해 교원들의 직업적 자부심이 위축되고 교육 현장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교육은 인간이 성장과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숭고한 과정”이라며 “선생님은 학생들의 주체성과 책임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사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제도 정비와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교육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교사들이 권한과 자율성, 책무성을 갖고 교육할 수 있는 안전망이 필요하다”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주체들이 함께 노력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