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의원, 경기도 결산검사 종료… “재정 투명성·건전성 강화”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6(토) 07:19

17일간 도 재정 전반 점검… 세입·세출·기금·재무제표까지 집중 검사
도의원·회계사·세무사 등 13명 참여, 현장 중심 결산검사 진행
도의원·회계사·세무사 등 13명 참여, 현장 중심 결산검사 진행
[스쿨iTV]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이 대표위원을 맡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가 지난 15일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으며, 경기도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대표위원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도 재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나 비효율 요소는 없는지 중점적으로 살폈다.
결산검사는 경기도청 남부·북부청사와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됐다. 검사위원들은 현지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기관의 사업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검사위원회는 김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김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종료와 함께 결산검사의견서 작성에도 착수했다. 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길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를 토대로 결산 승인안을 작성해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재정 점검 절차”라며 “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들을 면밀히 정리해 경기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으며, 경기도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대표위원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도 재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나 비효율 요소는 없는지 중점적으로 살폈다.
결산검사는 경기도청 남부·북부청사와 소방재난본부, 건설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등 6개 검사장에서 진행됐다. 검사위원들은 현지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기관의 사업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검사위원회는 김 대표위원을 비롯해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김 대표위원은 결산검사 종료와 함께 결산검사의견서 작성에도 착수했다. 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길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를 토대로 결산 승인안을 작성해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도훈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재정 점검 절차”라며 “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들을 면밀히 정리해 경기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