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5월의 빛으로”… 경기도의회 민주당, 5·18 정신 계승 강조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6(토) 11:27

“헌법전문 수록 무산은 역사 부정”… “6·3 선거로 내란세력 심판해야”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다시금 5월의 빛을 만들어가기 위해 도민과 함께하겠다”며 5·18 정신 계승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수원7)은 16일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광주 영령들에게 존경과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유가족과 광주시민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5·18 민주화운동은 불의한 국가권력에 맞서 시민들이 나눔과 연대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그 정신은 6·10항쟁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며 민주주의 위기 때마다 국민 속에서 살아 숨 쉬었다”고 평가했다.
또 “5·18 정신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함께 기억해야 할 보편적 민주주의 가치가 됐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국회에서 무산된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논의도 비판했다.
이들은 “여야 6당이 합의했던 헌법전문 수록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본회의 불참으로 무산됐다”며 “5·18 정신을 부정하는 것은 광주학살과 민주주의 역사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내란세력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5·18 영령들이 바랐던 민주주의 국가를 위해 6·3 선거에서 내란세력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6년 전 광주시민들이 피워낸 5월의 꽃을 기억하며 민주주의와 자치분권 완성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수원7)은 16일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광주 영령들에게 존경과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유가족과 광주시민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5·18 민주화운동은 불의한 국가권력에 맞서 시민들이 나눔과 연대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그 정신은 6·10항쟁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며 민주주의 위기 때마다 국민 속에서 살아 숨 쉬었다”고 평가했다.
또 “5·18 정신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함께 기억해야 할 보편적 민주주의 가치가 됐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국회에서 무산된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논의도 비판했다.
이들은 “여야 6당이 합의했던 헌법전문 수록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본회의 불참으로 무산됐다”며 “5·18 정신을 부정하는 것은 광주학살과 민주주의 역사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내란세력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5·18 영령들이 바랐던 민주주의 국가를 위해 6·3 선거에서 내란세력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6년 전 광주시민들이 피워낸 5월의 꽃을 기억하며 민주주의와 자치분권 완성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