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숭고한 오월 정신 계승에 앞장”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6(토) 17:36

5·18 맞아 “통합과 화합의 민주주의 가치 지켜나갈 것”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 시민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오월 정신 계승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논평을 통해 “46년 전 오늘 광주 시민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됐다”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민주 영령들의 안식과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 “오월 정신은 시공을 초월한 민주화의 역사이자 문화유산”이라며 “‘자유’와 ‘민주’, ‘인권’의 가치를 담아내는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갈등과 반목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오월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오직 경기도와 도민만 생각하며 경기도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영일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광주 시민들의 고귀한 희생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숭고한 오월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고 전진시켜 나가는 길에 국민의힘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논평을 통해 “46년 전 오늘 광주 시민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됐다”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민주 영령들의 안식과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 “오월 정신은 시공을 초월한 민주화의 역사이자 문화유산”이라며 “‘자유’와 ‘민주’, ‘인권’의 가치를 담아내는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갈등과 반목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오월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오직 경기도와 도민만 생각하며 경기도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영일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광주 시민들의 고귀한 희생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숭고한 오월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고 전진시켜 나가는 길에 국민의힘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