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시민 의견 수렴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17(일) 09:58

5월 18~29일 온·오프라인 설문·공론장 운영
자원봉사자·기획자 대상 ‘축제 파트너스’ 심층조사 병행
자원봉사자·기획자 대상 ‘축제 파트너스’ 심층조사 병행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공론장을 운영해 축제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지난 4월 진행된 전문가 포럼에 이어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구다움’을 축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온라인 설문조사는 대구시 시민소통 플랫폼인 토크대구를 통해 진행되며, 오프라인에서는 대면 조사를 병행해 연령·지역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또 토크대구 내 온라인 공론장을 통해 축제 정체성과 관련한 주요 의제에 대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과 공감 기능을 활용해 시민 선호도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자원봉사자와 콘텐츠 기획자 등 축제 실무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축제 파트너스’ 심층조사도 실시한다. 현장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해 축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수렴된 시민 의견은 향후 대구대표축제의 핵심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의 성공은 시민 공감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공론장을 운영해 축제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지난 4월 진행된 전문가 포럼에 이어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구다움’을 축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온라인 설문조사는 대구시 시민소통 플랫폼인 토크대구를 통해 진행되며, 오프라인에서는 대면 조사를 병행해 연령·지역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또 토크대구 내 온라인 공론장을 통해 축제 정체성과 관련한 주요 의제에 대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과 공감 기능을 활용해 시민 선호도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자원봉사자와 콘텐츠 기획자 등 축제 실무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축제 파트너스’ 심층조사도 실시한다. 현장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해 축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수렴된 시민 의견은 향후 대구대표축제의 핵심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의 성공은 시민 공감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