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식품안전관리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19(화) 15:20

▲식품안전관리 최우수기관 수상 사진
전국 최초 3년 연속 최우수… 군위군도 우수기관 선정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도 부문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제도 운영과 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대구시는 평가 제도 도입 이후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와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제도 운영, 지도점검과 민원 처리 등 위생관리, 식품안전관리기관 간 협업 등 12개 평가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행사 식·음료 안전관리, 배달앱·무인판매점 등 비대면 식품 판매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한 위생업소 점검의 투명성 확보, 유관기관 협업 기반의 ‘대구우수식품’ 신뢰도 향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군위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역·기초자치단체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9개 구·군과 함께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제도 운영과 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대구시는 평가 제도 도입 이후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식품위생감시 인력 관리와 현장보고 장비 활용 등 제도 운영, 지도점검과 민원 처리 등 위생관리, 식품안전관리기관 간 협업 등 12개 평가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행사 식·음료 안전관리, 배달앱·무인판매점 등 비대면 식품 판매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현장보고 장비를 활용한 위생업소 점검의 투명성 확보, 유관기관 협업 기반의 ‘대구우수식품’ 신뢰도 향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군위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역·기초자치단체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9개 구·군과 함께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