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가족문화공간으로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5. 19(화) 15:53

체험·놀이·공연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호응
태극기 만들기·거리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 발길 이어져
태극기 만들기·거리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 발길 이어져
[스쿨iTV]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서 운영 중인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가족 친화형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진행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는 도심 공공공간을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한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팔찌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여 열기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직접 응원용품을 제작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과 애국심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거리공연도 펼쳐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프로그램은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새날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아이들과 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험·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놀이와 문화예술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함께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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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진행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는 도심 공공공간을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한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팔찌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여 열기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직접 응원용품을 제작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과 애국심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거리공연도 펼쳐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프로그램은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새날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아이들과 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험·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놀이와 문화예술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함께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