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오디션 경쟁률 72대1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0(수) 03:37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공개 오디션 [사진=경기도의회]
216명 지원 열기…트로트·라이브 방송 소재 의정 코미디, 하반기 공개 예정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2026년 신규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제작을 위한 공개 오디션을 열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오디션에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이 참석해 ‘자립 준비 청년 상호’, ‘팬클럽 회장 정희’, ‘채소 가게 상인’ 등 3개 배역을 놓고 연기 경합을 벌였다.
이번 오디션에는 상호 역 77명, 정희 역 61명, 채소 가게 상인 역 78명 등 총 216명이 지원해 평균 7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디션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대사를 반복하며 감정선을 점검하는 등 배역 몰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가 시작되자 지원자들은 각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트로트와 라이브 방송 요소가 결합된 작품 특성에 맞춰 일부 참가자들은 노래 연기와 무대 매너를 함께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생활 밀착형 연기와 유쾌한 호흡, 감정 표현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졌다.
심사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배우 홍경인과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캐릭터 이해도와 표현력, 배역 적합성 등을 평가했다. 홍경인 배우는 참가자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경기도의회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작품을 기획했다”며 “배우들의 열정이 작품에 잘 담겨 도민들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6월부터 약 2주간 촬영에 참여하며,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오디션에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이 참석해 ‘자립 준비 청년 상호’, ‘팬클럽 회장 정희’, ‘채소 가게 상인’ 등 3개 배역을 놓고 연기 경합을 벌였다.
이번 오디션에는 상호 역 77명, 정희 역 61명, 채소 가게 상인 역 78명 등 총 216명이 지원해 평균 7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디션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대사를 반복하며 감정선을 점검하는 등 배역 몰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가 시작되자 지원자들은 각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트로트와 라이브 방송 요소가 결합된 작품 특성에 맞춰 일부 참가자들은 노래 연기와 무대 매너를 함께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생활 밀착형 연기와 유쾌한 호흡, 감정 표현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졌다.
심사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인 배우 홍경인과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캐릭터 이해도와 표현력, 배역 적합성 등을 평가했다. 홍경인 배우는 참가자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경기도의회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작품을 기획했다”며 “배우들의 열정이 작품에 잘 담겨 도민들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6월부터 약 2주간 촬영에 참여하며,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