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화성시을, 지방선거 출정식… “원팀으로 승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3(토) 02:54

▲사진=화성을출정식
진석범 “1-나 전략투표 중요”
조정옥 “광비콤 원안 사수·물류센터 백지화·동탄트램 착공”
조정옥 “광비콤 원안 사수·물류센터 백지화·동탄트램 착공”
[스쿨iTV]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지역위원회가 21일 동탄 호수공원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화성시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역 후보자와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화성시을 지역에서는 동탄 4·6·8동에 신미숙 도의원 후보와 고병태·조정옥 시의원 후보가, 동탄 7·9동에는 김태형 도의원 후보와 유지혜·김상균 시의원 후보가 출마했다.
진석범 직무대행은 “나번 후보를 적극 지지해야 가번 후보도 함께 당선될 수 있다”며 전략투표 필요성을 강조했다.
화성시 라선거구 1-나 조정옥 시의원 후보는 “아이 키우는 학부모이자 주민 대표, 심리상담 전문가로 시민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아왔다”며 “안전한 통학 환경과 교육 문제, 생활환경 개선에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비콤은 원안 사수, 물류센터는 백지화, 동탄트램은 조속 착공하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
후보들은 결의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것을 넘어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가 정상화를 뒷받침하는 선거”라며 “시민 삶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화성시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역 후보자와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화성시을 지역에서는 동탄 4·6·8동에 신미숙 도의원 후보와 고병태·조정옥 시의원 후보가, 동탄 7·9동에는 김태형 도의원 후보와 유지혜·김상균 시의원 후보가 출마했다.
진석범 직무대행은 “나번 후보를 적극 지지해야 가번 후보도 함께 당선될 수 있다”며 전략투표 필요성을 강조했다.
화성시 라선거구 1-나 조정옥 시의원 후보는 “아이 키우는 학부모이자 주민 대표, 심리상담 전문가로 시민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아왔다”며 “안전한 통학 환경과 교육 문제, 생활환경 개선에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비콤은 원안 사수, 물류센터는 백지화, 동탄트램은 조속 착공하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
후보들은 결의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것을 넘어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가 정상화를 뒷받침하는 선거”라며 “시민 삶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