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화성 뱃놀이축제 참석…“29만명 찾은 서해안 대표 축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6(화) 09:41

▲뱃놀이축제 전경
전곡항·제부도 일원서 나흘간 개최
해양레저·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호응…경제효과 160억원 기대
해양레저·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호응…경제효과 160억원 기대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3일 전곡항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뱃놀이축제에 참석해 시민·관광객과 함께 해양문화축제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유재호·이용운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과 시민·관광객들은 시민 대표 입항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진행된 해상 개막식을 함께했다.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완성! 화성 뱃놀이축제와 함께 Grand Ope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궁평리, 백미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 기간 약 29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문화행사를 체험했다.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10~20% 증가한 약 16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등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화성 뱃놀이축제는 관광·문화·레저·생태가 결합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복합 해양문화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에 2회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황금해안길’ 개통과 함께 요트·보트 승선 체험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전통 선박부터 세일링 요트, 해적선, 모터보트, 유람선 등 총 9종 65척의 선박을 통해 서해 바다를 체험했다.
또 ‘서해안 바다여행 패스’, ‘황금해안길 어촌체험 패스’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EDM 공연, 40인조 오케스트라, 선상 불꽃놀이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 뱃놀이축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유재호·이용운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과 시민·관광객들은 시민 대표 입항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진행된 해상 개막식을 함께했다.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완성! 화성 뱃놀이축제와 함께 Grand Ope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궁평리, 백미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 기간 약 29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문화행사를 체험했다.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10~20% 증가한 약 16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등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화성 뱃놀이축제는 관광·문화·레저·생태가 결합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복합 해양문화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에 2회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황금해안길’ 개통과 함께 요트·보트 승선 체험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전통 선박부터 세일링 요트, 해적선, 모터보트, 유람선 등 총 9종 65척의 선박을 통해 서해 바다를 체험했다.
또 ‘서해안 바다여행 패스’, ‘황금해안길 어촌체험 패스’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EDM 공연, 40인조 오케스트라, 선상 불꽃놀이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 뱃놀이축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