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형 “청년이 머무는 광주시 만들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9(금) 20:25

▲사진=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AI 창업·주거지원 등 7대 청년 공약 발표
광주 청년인구 감소세 대응… “청년 삶 체감하는 정책 추진”
광주 청년인구 감소세 대응… “청년 삶 체감하는 정책 추진”
[스쿨iTV] 이자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광주시 제3선거구(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후보가 29일 청년 공약을 발표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무르고 싶은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청년들에게 불안한 미래가 아니라 확실한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며 “높아지는 집값과 부족한 인프라로 광주를 떠나는 청년들의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판교·성남과 인접한 생활권임에도 청년 창업과 정주 여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실제 광주시 청년 인구는 2022년 10만1,210명에서 올해 9만3,460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청년이 살맛나는 도시 광주’를 청년정책 비전으로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AI 기반 청년 창업 지원 확대 ▲청년 공유오피스·창업공간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청년 문화·커뮤니티 공간 조성 ▲청년정책 플랫폼 구축 ▲군 초급간부 전월세 이자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AI 기반 청년 창업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창업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학·기업 연계 인턴십과 창업 컨설팅, AI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지난 4년이 청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청년이 실제 삶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단계가 돼야 한다”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도 없다. 광주 청년들의 삶의 변화로 성과를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청년들에게 불안한 미래가 아니라 확실한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며 “높아지는 집값과 부족한 인프라로 광주를 떠나는 청년들의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판교·성남과 인접한 생활권임에도 청년 창업과 정주 여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실제 광주시 청년 인구는 2022년 10만1,210명에서 올해 9만3,460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청년이 살맛나는 도시 광주’를 청년정책 비전으로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AI 기반 청년 창업 지원 확대 ▲청년 공유오피스·창업공간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청년 문화·커뮤니티 공간 조성 ▲청년정책 플랫폼 구축 ▲군 초급간부 전월세 이자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AI 기반 청년 창업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창업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학·기업 연계 인턴십과 창업 컨설팅, AI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지난 4년이 청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만드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청년이 실제 삶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단계가 돼야 한다”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도 없다. 광주 청년들의 삶의 변화로 성과를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