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용 의원, 상하동 지석마을 좌회전 신호기 설치 완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3:49

주민 숙원 해소…교통안전 강화·통행 불편 개선 기대
[스쿨iTV]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국민의힘·용인5)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 지석마을 일대 고인돌마을 사거리(상하동 355-1번지)에 부도로 진출 차량을 위한 좌회전 신호기 설치가 완료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지석마을 그대가크레던스아파트 후문 일대에서 시청 방면으로 좌회전할 때 별도의 신호체계가 없어 운전자 혼선과 교통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부도로에서 진출하는 차량이 보행신호에 의존해 좌회전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교통 흐름 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다.
또 폭 약 4.5m의 협소한 이면도로 특성상 차량 교행이 어려운 데다 좌회전 대기 차량으로 인한 정체가 반복되면서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 최근 5년간 좌회전 관련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호체계 개선 필요성도 높아졌다.
정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5000만 원을 확보하고 용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 지난 3월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최근 좌회전 신호기 설치가 마무리되면서 해당 구간의 교통안전성과 통행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으로 운전자들은 보행신호에 의존하지 않고 안전하게 좌회전할 수 있게 됐으며, 차량 정체 완화와 교통 흐름 개선 효과도 예상된다.
정하용 의원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했던 구간의 좌회전 신호기 설치가 완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안전은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지석마을 그대가크레던스아파트 후문 일대에서 시청 방면으로 좌회전할 때 별도의 신호체계가 없어 운전자 혼선과 교통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부도로에서 진출하는 차량이 보행신호에 의존해 좌회전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교통 흐름 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다.
또 폭 약 4.5m의 협소한 이면도로 특성상 차량 교행이 어려운 데다 좌회전 대기 차량으로 인한 정체가 반복되면서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 최근 5년간 좌회전 관련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호체계 개선 필요성도 높아졌다.
정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5000만 원을 확보하고 용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 지난 3월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최근 좌회전 신호기 설치가 마무리되면서 해당 구간의 교통안전성과 통행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으로 운전자들은 보행신호에 의존하지 않고 안전하게 좌회전할 수 있게 됐으며, 차량 정체 완화와 교통 흐름 개선 효과도 예상된다.
정하용 의원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했던 구간의 좌회전 신호기 설치가 완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안전은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