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의회, 청소년 박람회서 ‘격차 해소·경제교육’ 정책 제안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1(월) 13:58

[사진]청소년대토론회
여수 엑스포 대토론회 참여…지역 교육격차 해소·금융교육 의무화 등 정책 제시
[스쿨iTV] 전남학생의회가 지난 5월 30일 여수 엑스포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대토론회’에 참여해 교육 격차 해소와 경제·금융교육 강화 방안 등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전국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정책 논의에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남학생의회 임원 및 의원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도시·농산어촌 청소년 간 학습·문화 교류 확대를 통한 교육·문화 격차 해소’와 ‘청소년 금융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금융교육 의무시간 도입’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들은 지역을 넘어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전국 단위 공론장에서 직접 의견을 개진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이 사회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한 민주시민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공적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전국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 정책 논의에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남학생의회 임원 및 의원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도시·농산어촌 청소년 간 학습·문화 교류 확대를 통한 교육·문화 격차 해소’와 ‘청소년 금융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금융교육 의무시간 도입’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들은 지역을 넘어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전국 단위 공론장에서 직접 의견을 개진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이 사회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한 민주시민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공적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