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생의회,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3(수) 15:02

▲전북학생의회 캠페인
전주 객사 일대서 학생 유권자·시민 대상 거리 홍보
"소중한 한 표가 민주주의 지탱" 투표 참여 독려
"소중한 한 표가 민주주의 지탱" 투표 참여 독려
[스쿨iTV] 전북학생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전주시 객사 일대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는 도내 학생 유권자 7,362명과 일반 시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학생의회 의원과 협력교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의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객사 일대에서 거리 홍보를 진행하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2008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투표할 수 있어요'라는 문구를 활용해 유권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투표가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중요한 주권 행사임을 알렸다.
전북교육청과 전북학생의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5월 말부터 고등학교 학생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교육지원청과 지역학생의회도 지역별 캠페인에 동참하며 투표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이강준 전북학생의회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의원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북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는 도내 학생 유권자 7,362명과 일반 시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학생의회 의원과 협력교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의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객사 일대에서 거리 홍보를 진행하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2008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투표할 수 있어요'라는 문구를 활용해 유권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투표가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중요한 주권 행사임을 알렸다.
전북교육청과 전북학생의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5월 말부터 고등학교 학생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교육지원청과 지역학생의회도 지역별 캠페인에 동참하며 투표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이강준 전북학생의회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의원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북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