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경기도의원 재선…별내 현안 해결 힘받는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14:12

민생·교통·교육 분야 성과 인정받아 59.98% 득표
경기도·남양주시와 정책 공조 강화 기대
경기도·남양주시와 정책 공조 강화 기대
[스쿨iTV] 김창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5)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59.98%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 의원은 당선이 확정된 뒤 "다시 한 번 믿고 맡겨주신 별내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별내의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초선 임기 동안 별내선 개통 지원을 비롯해 광역버스 노선 조정 대응, 통학로 개선, 학교 교육환경 개선,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
특히 서울버스 1155번 폐선 대응, 화접중학교 조기 개교 추진, 보행 안전시설 확충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거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함께 당선되면서 경기도와 남양주시, 경기도의회 간 정책 협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교통·교육·복지·생활 SOC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주민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선 의원으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당선이 확정된 뒤 "다시 한 번 믿고 맡겨주신 별내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별내의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초선 임기 동안 별내선 개통 지원을 비롯해 광역버스 노선 조정 대응, 통학로 개선, 학교 교육환경 개선,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
특히 서울버스 1155번 폐선 대응, 화접중학교 조기 개교 추진, 보행 안전시설 확충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거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함께 당선되면서 경기도와 남양주시, 경기도의회 간 정책 협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교통·교육·복지·생활 SOC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주민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선 의원으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