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초, 8월 20일 조기 개교…신미숙 의원 “교원 인사체계 개선 필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0:14

9월 1일 개교서 앞당겨 결정…학사 공백 최소화 기대 속 인사·운영 과제 제기
[스쿨iTV]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4)은 5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당초 9월 1일 개교 예정이던 다올초등학교의 개교 일정이 8월 20일로 앞당겨진 것과 관련해 차질 없는 학사 운영 준비를 당부했다.
이번 조기 개교는 통학 불편과 학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화성바른초와 현민초 사례에 이어 추진됐다.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신 의원은 “9월 개교 학교의 경우 기존 학교 학사일정과 맞지 않아 현장에서 불편이 있었다”며 “교육 여건을 고려해 학생들의 교육 공백을 줄일 수 있는 조기 개교 방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기 개교 준비 과정에서 학생 이동, 교원 배치, 학사 운영 조정 등 여러 과제가 있지만 원활한 개교를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조기 개교 시 9월 1일자 정기 인사체계와 맞물려 교원 인력 운영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청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향후 다올초 복합화시설을 포함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개교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이번 조기 개교는 통학 불편과 학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화성바른초와 현민초 사례에 이어 추진됐다.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신 의원은 “9월 개교 학교의 경우 기존 학교 학사일정과 맞지 않아 현장에서 불편이 있었다”며 “교육 여건을 고려해 학생들의 교육 공백을 줄일 수 있는 조기 개교 방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기 개교 준비 과정에서 학생 이동, 교원 배치, 학사 운영 조정 등 여러 과제가 있지만 원활한 개교를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조기 개교 시 9월 1일자 정기 인사체계와 맞물려 교원 인력 운영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청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향후 다올초 복합화시설을 포함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개교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