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민 행복·경기도 발전 최선 다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6:45

여야 동수 속 협치·민생 중심 의정활동 강조
"마지막까지 초심 잃지 않고 도민 섬길 것"
"마지막까지 초심 잃지 않고 도민 섬길 것"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를 앞두고 남은 임기 동안 도민 행복과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가 78대 78의 여야 동수 체제로 출범해 대화와 소통, 협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정치적 유연성을 바탕으로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발전과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또 민생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 지방자치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경제 위기와 사회 변화 속에서도 경기도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도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구현에 역량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가 시작되는 만큼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도민 행복과 경기도의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가 78대 78의 여야 동수 체제로 출범해 대화와 소통, 협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정치적 유연성을 바탕으로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발전과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또 민생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 지방자치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경제 위기와 사회 변화 속에서도 경기도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도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구현에 역량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가 시작되는 만큼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도민 행복과 경기도의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