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개회…9대 의회 마지막 회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7(수) 17:59

17~19일 3일간 운영…조례안·동의안 등 주요 안건 심사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안건 심사에 나선다. 18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 환경경제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가 각각 소관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를 최종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회 운영 관련 조례안을 비롯해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 탄소중립·녹색성장, 재난 및 안전관리,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다뤄진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가진다. 의회는 그동안 조례 제·개정,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을 모색해 왔다.
김운남 의장은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안건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지난 4년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안건 심사에 나선다. 18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 환경경제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가 각각 소관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를 최종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회 운영 관련 조례안을 비롯해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 탄소중립·녹색성장, 재난 및 안전관리,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다뤄진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가진다. 의회는 그동안 조례 제·개정,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을 모색해 왔다.
김운남 의장은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안건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지난 4년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