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국회 찾아 현안 지원 요청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28(화) 18:08

▲추경호 대구시장, 보건복지·국토·산자·교육위 4개 국회 주요 상임위원장 면담 사진
첨단의료단지법·공공기관 이전·AI로봇 특화단지 등 대구 미래사업 협력 당부
[스쿨iTV]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국회를 찾아 대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 요청에 나섰다.
추 시장은 28일 국회를 방문해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희정 교육위원장 등 주요 상임위원장들과 잇따라 면담하고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법사위에 계류 중인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개정안은 지역 첨단의료복합단지 추가 지정과 대구·오송 첨복재단 통합 내용을 담고 있다.
추 시장은 국가 바이오클러스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안 심의 과정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지역 선정과 관련해 대구의 의료산업 인프라와 연구 역량, 정주 여건 등을 설명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요청했다.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방향과 대구의 산업 연계 전략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핵심 기관의 대구 이전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의 자리에서는 대구의 로봇산업 기반과 연구개발·실증·사업화 역량을 소개하며 ‘휴머노이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AI로봇 수도’ 도약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희정 교육위원장과는 ‘권역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추 시장은 권역별 안배보다 대학별 역량과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 현안에 관심을 가져준 상임위원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구의 역량과 잠재력이 제대로 평가받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28일 국회를 방문해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희정 교육위원장 등 주요 상임위원장들과 잇따라 면담하고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법사위에 계류 중인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개정안은 지역 첨단의료복합단지 추가 지정과 대구·오송 첨복재단 통합 내용을 담고 있다.
추 시장은 국가 바이오클러스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안 심의 과정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지역 선정과 관련해 대구의 의료산업 인프라와 연구 역량, 정주 여건 등을 설명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요청했다.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방향과 대구의 산업 연계 전략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핵심 기관의 대구 이전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의 자리에서는 대구의 로봇산업 기반과 연구개발·실증·사업화 역량을 소개하며 ‘휴머노이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AI로봇 수도’ 도약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희정 교육위원장과는 ‘권역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추 시장은 권역별 안배보다 대학별 역량과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 현안에 관심을 가져준 상임위원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구의 역량과 잠재력이 제대로 평가받고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