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 행정부시장 중앙부처 잇단 방문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29(수) 09:08

▲김정기 행정부시장-박창환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
김정기 부시장, 기획예산처·국토부·문체부 찾아 현안사업 예산 반영 요청
TK통합신공항·달빛철도·세계사격선수권대회 등 정부 지원 건의
TK통합신공항·달빛철도·세계사격선수권대회 등 정부 지원 건의
[스쿨iTV] 대구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28일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과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중앙부처를 찾아 건의한 주요 사업에 대한 후속 협의 차원에서 마련됐다. 김 부시장은 부처별 담당 간부들과 만나 사업 추진 배경과 정책적 필요성, 시급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기획예산처에서는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과 간담회를 갖고 TK통합신공항 건설을 비롯해 국가균형발전, 미래신산업 육성,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대구시 주요 현안사업 24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오수영 철도건설과장을 만나 영호남을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또 이상욱 철도시설안전과장에게는 재난안전 대응을 위한 AI 기반 도시철도 1호선 영상설비 개량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지원을 요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강대금 체육협력관을 만나 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회가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설명했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심의 일정에 맞춰 적극 대응하겠다”며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28일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과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중앙부처를 찾아 건의한 주요 사업에 대한 후속 협의 차원에서 마련됐다. 김 부시장은 부처별 담당 간부들과 만나 사업 추진 배경과 정책적 필요성, 시급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기획예산처에서는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과 간담회를 갖고 TK통합신공항 건설을 비롯해 국가균형발전, 미래신산업 육성,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대구시 주요 현안사업 24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오수영 철도건설과장을 만나 영호남을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또 이상욱 철도시설안전과장에게는 재난안전 대응을 위한 AI 기반 도시철도 1호선 영상설비 개량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지원을 요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강대금 체육협력관을 만나 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회가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설명했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심의 일정에 맞춰 적극 대응하겠다”며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