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청년 공무원과 '햄버거 소통'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29(수) 16:00

▲추경호 시장 영솔루션 브라운백 미팅 사진
혁신모임 '영솔루션'과 자유토론… "청년의 유연한 사고가 시정 혁신 출발점"
[스쿨iTV]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시청 공무원 혁신모임인 '영(Young)솔루션'과 햄버거를 함께 먹으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햄버거 미팅'을 갖고 젊은 공직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직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시정 발전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화는 추 시장과 영솔루션 직원들이 함께 식사하며 '키워드 릴레이 토크'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통 방법', '가치관', '첫인상', '조언' 등을 주제로 직급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추 시장은 공직 경험과 행정 노하우를 공유했고, 영솔루션 직원들은 MZ세대의 시각에서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가장 중요한 소통 방법'을 묻는 질문에 추 시장은 "경청"을 꼽으며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여러 관점으로 사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첫 출근 당시 대구시청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직원들을 보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공직자의 가치관으로는 자신의 좌우명인 '정직·성실·겸손'을 강조하며 "공직자는 어떤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후배 공직자들에게 조언했다.
추경호 시장은 "오늘 솔직한 대화를 통해 MZ세대 공직자들의 가치관과 생각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청년 공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대구에 대한 자부심이 시정 혁신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경직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시정 발전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화는 추 시장과 영솔루션 직원들이 함께 식사하며 '키워드 릴레이 토크'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통 방법', '가치관', '첫인상', '조언' 등을 주제로 직급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추 시장은 공직 경험과 행정 노하우를 공유했고, 영솔루션 직원들은 MZ세대의 시각에서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가장 중요한 소통 방법'을 묻는 질문에 추 시장은 "경청"을 꼽으며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여러 관점으로 사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첫 출근 당시 대구시청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직원들을 보며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공직자의 가치관으로는 자신의 좌우명인 '정직·성실·겸손'을 강조하며 "공직자는 어떤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후배 공직자들에게 조언했다.
추경호 시장은 "오늘 솔직한 대화를 통해 MZ세대 공직자들의 가치관과 생각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청년 공직자들의 유연한 사고와 대구에 대한 자부심이 시정 혁신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