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안전·폭염 대응 최종 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30(목) 17:25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 사진
추경호 시장, 개막 23일 앞두고 분야별 준비상황 점검
106개국 1만1225명 참가…개회식 4만여 명 참석 예상
106개국 1만1225명 참가…개회식 4만여 명 참석 예상
[스쿨iTV] 대구시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을 23일 앞두고 안전과 폭염 대응체계를 비롯한 대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추경호 대구시장(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3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안전, 교통, 숙박, 의료, 경기운영 등 분야별 준비상황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확인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구시 실·국장과 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수성구·경산시, 대구교통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등 관계기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 시장은 개회식 안전관리와 폭염 대응을 중점 점검하며 행사장 안전관리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재확인하고, 돌발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개회식 당일 교통 혼잡에 대비해 주차공간 확보와 교통관리, 사전 안내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 냉방시설과 쉼터 운영, 의료지원체계를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고령 참가자에 대한 응급의료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6월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106개국에서 선수 7522명과 동반인 3703명 등 모두 1만1225명이 등록해 당초 목표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로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시민 등 4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50여 개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하며 대회안전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안전관리와 현장 운영에 총력을 기할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3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안전, 교통, 숙박, 의료, 경기운영 등 분야별 준비상황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확인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구시 실·국장과 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수성구·경산시, 대구교통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등 관계기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 시장은 개회식 안전관리와 폭염 대응을 중점 점검하며 행사장 안전관리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재확인하고, 돌발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개회식 당일 교통 혼잡에 대비해 주차공간 확보와 교통관리, 사전 안내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 냉방시설과 쉼터 운영, 의료지원체계를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고령 참가자에 대한 응급의료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6월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106개국에서 선수 7522명과 동반인 3703명 등 모두 1만1225명이 등록해 당초 목표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로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선수단과 시민 등 4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50여 개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하며 대회안전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안전관리와 현장 운영에 총력을 기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