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미래산업 글로벌 흐름 맞춰 큰 그림 그려야”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31(금) 17:43

▲미래산업 대표기관장 간담회 사진
지역 미래산업 11개 기관장 간담회…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강조
연말까지 미래산업 발전 전략 청사진 마련… 이번 추경에 용역예산 편성
연말까지 미래산업 발전 전략 청사진 마련… 이번 추경에 용역예산 편성
[스쿨iTV] 대구시가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등 미래산업 분야 경쟁력을 점검하고 글로벌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대구시는 31일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지역 미래산업 분야 11개 대표기관장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대구 산업의 현재 위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국내외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대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실제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의 개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구 미래산업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 시장은 “현재 대구가 글로벌 산업 흐름의 주류에 올라타고 있는지, 아니면 변화에서 뒤처지고 있는지 냉철하게 점검해야 한다”며 “지역 역량과 국내외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사업 기획 단계부터 미래산업의 큰 틀 속에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분야별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늘 참석한 대표기관 중심으로 원활한 의사결정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지체없이 구축해야 한다”며, “연말까지「대구시 미래산업 발전 전략」수립을 목표로, 오는 9월에 연구용역 예산을 긴급하게 추경 편성하는 등 지역 산업 발전의 청사진을 만드는데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미래산업 육성은 지역 강점을 실질적인 경쟁력과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31일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지역 미래산업 분야 11개 대표기관장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대구 산업의 현재 위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국내외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대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실제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의 개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구 미래산업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 시장은 “현재 대구가 글로벌 산업 흐름의 주류에 올라타고 있는지, 아니면 변화에서 뒤처지고 있는지 냉철하게 점검해야 한다”며 “지역 역량과 국내외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사업 기획 단계부터 미래산업의 큰 틀 속에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AI·로봇·미래모빌리티·반도체·의료 분야별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늘 참석한 대표기관 중심으로 원활한 의사결정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지체없이 구축해야 한다”며, “연말까지「대구시 미래산업 발전 전략」수립을 목표로, 오는 9월에 연구용역 예산을 긴급하게 추경 편성하는 등 지역 산업 발전의 청사진을 만드는데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미래산업 육성은 지역 강점을 실질적인 경쟁력과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