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시안전지킴이 10명 위촉…취약시설 상시 예찰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09(일) 09:48

▲8월 7일 도시안전지킴이 위촉 사진
용두낙조 지하차도 낙석사고 계기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선제 대응
[스쿨iTV] 대구시가 재난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한 상시 예찰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구시는 7일 ‘2026년 대구시 도시안전지킴이’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의 공약인 ‘시민이 함께하는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이다.
이번 도시안전지킴이는 안전·건축·토목 분야 전문가를 공개모집해 선발했다. 이들은 8월부터 12월까지 대구지역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활동을 벌인다.
주요 예찰 대상은 옹벽·석축, 절토사면, 급경사지, 고위험 공사장 등이다. 안전점검과 실태조사 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설도 점검한다. 전국적으로 주요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대구지역 내 유사 위험시설에 대한 긴급 예찰도 실시한다.
대구시는 지난 5월 8일 발생한 남구 용두낙조 지하차도 낙석사고를 계기로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도시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후속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는 도시안전지킴이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예찰 방법과 활동 요령, 안전수칙, 보고체계 등에 대한 직무·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 월별 활동실적과 운영성과를 관리하고 예찰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도시안전지킴이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7일 ‘2026년 대구시 도시안전지킴이’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의 공약인 ‘시민이 함께하는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이다.
이번 도시안전지킴이는 안전·건축·토목 분야 전문가를 공개모집해 선발했다. 이들은 8월부터 12월까지 대구지역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활동을 벌인다.
주요 예찰 대상은 옹벽·석축, 절토사면, 급경사지, 고위험 공사장 등이다. 안전점검과 실태조사 결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설도 점검한다. 전국적으로 주요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대구지역 내 유사 위험시설에 대한 긴급 예찰도 실시한다.
대구시는 지난 5월 8일 발생한 남구 용두낙조 지하차도 낙석사고를 계기로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도시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후속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는 도시안전지킴이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예찰 방법과 활동 요령, 안전수칙, 보고체계 등에 대한 직무·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앞으로 월별 활동실적과 운영성과를 관리하고 예찰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도시안전지킴이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