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최강 시청 공무원 만들겠다”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28(금) 21:05

28일 직원 200여명과 소통…인사·조직문화·처우개선 등 현장 의견 청취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이 시청 직원들과 만나 조직문화 개선과 공직사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28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추 시장 취임 직후 마련한 직원들과의 첫 만남에 이어 현장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근무환경과 조직문화, 인사제도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놓고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내부 행정망 ‘무기명 토론방’을 통해 접수된 구내식당 관련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에 대한 후속 대책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추 시장은 직접 개선 방안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시장은 “무기명 토론방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을 때 처음 만들었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중요한 소통창구인 만큼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질의·응답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개선, 교육 기회 확대, 직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대구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시정 비전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추 시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실현 가능한 대책은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직장 상사와 부하, 선배와 후배 간 진솔한 소통이 조직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오랜 공직 경험을 직원들과 공유해 모든 공무원이 역량과 열정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 공무원들이 시민들로부터 ‘정말 열심히 일하고 우리를 위해 애쓴다’는 평가를 받고 ‘최강 시청 공무원’으로 인정받으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직원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시정에 대한 고민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소통을 계기로 일하기 좋은 조직으로 변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8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추 시장 취임 직후 마련한 직원들과의 첫 만남에 이어 현장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근무환경과 조직문화, 인사제도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놓고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내부 행정망 ‘무기명 토론방’을 통해 접수된 구내식당 관련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에 대한 후속 대책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추 시장은 직접 개선 방안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시장은 “무기명 토론방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을 때 처음 만들었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중요한 소통창구인 만큼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질의·응답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개선, 교육 기회 확대, 직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대구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시정 비전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추 시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실현 가능한 대책은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직장 상사와 부하, 선배와 후배 간 진솔한 소통이 조직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오랜 공직 경험을 직원들과 공유해 모든 공무원이 역량과 열정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 공무원들이 시민들로부터 ‘정말 열심히 일하고 우리를 위해 애쓴다’는 평가를 받고 ‘최강 시청 공무원’으로 인정받으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직원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시정에 대한 고민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소통을 계기로 일하기 좋은 조직으로 변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