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재난·생활안전 예방·대응 매뉴얼 개발.보급
안병섭 hyun@schooli.kr입력 : 2016. 12. 29(목) 19:29

감염병에서 지진·방사능까지 ‘안전 매뉴얼’ 집대성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재난·생활안전 예방·대응 매뉴얼'을 개발해 일선학교 보급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매뉴얼은 시교육청 재난안전팀이 가진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 만든 안전 매뉴얼의 ‘결정체’라는 평가다. 현장체험학습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에서 지진·해일·방사능 대응 절차까지 학생이 처할 수 있는 모든 위험상황의 대응 요령을 집대성했다.
‘매뉴얼’은 총 96쪽 분량이며 교육활동 안전, 감염병, 화학물질 유출 등 13개 묶음으로 구성됐다. 사고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별로 학교와 교육청의 재난 상황단계별 임무와 등교 전과 등·하교 시 상황에 따라 학생들이 취해야 할 행동요령까지 담고 있다.
유치원부터 초·중·고·특수학교, 교육지원청까지 빠짐없이 책자 형태로 보급되며 안전관리 담당자가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체 제작한 ‘재난·생활안전 예방·대응 매뉴얼’을 일선학교에 책자로 발간·배부했다”며 “2017년도가 학생안전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해로 만들기 위해 (매뉴얼 제작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매뉴얼은 시교육청 재난안전팀이 가진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 만든 안전 매뉴얼의 ‘결정체’라는 평가다. 현장체험학습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에서 지진·해일·방사능 대응 절차까지 학생이 처할 수 있는 모든 위험상황의 대응 요령을 집대성했다.
‘매뉴얼’은 총 96쪽 분량이며 교육활동 안전, 감염병, 화학물질 유출 등 13개 묶음으로 구성됐다. 사고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별로 학교와 교육청의 재난 상황단계별 임무와 등교 전과 등·하교 시 상황에 따라 학생들이 취해야 할 행동요령까지 담고 있다.
유치원부터 초·중·고·특수학교, 교육지원청까지 빠짐없이 책자 형태로 보급되며 안전관리 담당자가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체 제작한 ‘재난·생활안전 예방·대응 매뉴얼’을 일선학교에 책자로 발간·배부했다”며 “2017년도가 학생안전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해로 만들기 위해 (매뉴얼 제작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