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으로 34억 예산절감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0. 01(화) 07:16

남부교육지원청-타교육지원청 일반학교·신설학교 통합발주
[스쿨iTV] 서울시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2019년 관내 및 타 관내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개인용 컴퓨터, 텔레비전 등 정보화기기를 통합발주 공동구매해 34억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타교육지원청(동부·중부·강동송파·성동광진·성북강북) 소속학교 및 신설학교 정보화기기를 통합발주했다.
총 1,086개의 학교가 참여해 컴퓨터 3,299대, 모니터 4,770대, 노트북 1,290대, 텔레비전 2,100대, 비디오프로젝터 202대 등 총 11,661대를 통합계약(공동구매)해 조달청 쇼핑몰 가격 약 98억에 해당하는 정보화기기를 약 64억에 구매해 총 34억6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는 △학교현장 수요 반영한 규격 다양화로 학교선택권 확대 △협약 교육지원청 확대 노력(전년 2개 → 5개) △신설학교 대상 최초 추진(남부관내 3교, 타관내 9교 통합) △정보화기기 담당자 업무메일·공문으로 통합계약의 예산절감 효과성 적극 홍보 등을 통해 많은 학교들이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에 참여해 전년대비 951%의 예산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교육지원청 최초로 정보화기기 품목 중 비디오프로젝터를 추가해 추진한 결과 나라장터 쇼핑몰 단가 대비 53%의 예산절감으로 학교의 미래형 학습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은 우리관내 학교 뿐 아니라 타관내 소속학교를 통합해 추진하는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이 예산 절감액을 획기적으로 높여 열악한 서울교육재정 여건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고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재정 건정성을 크게 도모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일선학교들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품목 다양화 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타교육지원청(동부·중부·강동송파·성동광진·성북강북) 소속학교 및 신설학교 정보화기기를 통합발주했다.
총 1,086개의 학교가 참여해 컴퓨터 3,299대, 모니터 4,770대, 노트북 1,290대, 텔레비전 2,100대, 비디오프로젝터 202대 등 총 11,661대를 통합계약(공동구매)해 조달청 쇼핑몰 가격 약 98억에 해당하는 정보화기기를 약 64억에 구매해 총 34억6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는 △학교현장 수요 반영한 규격 다양화로 학교선택권 확대 △협약 교육지원청 확대 노력(전년 2개 → 5개) △신설학교 대상 최초 추진(남부관내 3교, 타관내 9교 통합) △정보화기기 담당자 업무메일·공문으로 통합계약의 예산절감 효과성 적극 홍보 등을 통해 많은 학교들이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에 참여해 전년대비 951%의 예산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교육지원청 최초로 정보화기기 품목 중 비디오프로젝터를 추가해 추진한 결과 나라장터 쇼핑몰 단가 대비 53%의 예산절감으로 학교의 미래형 학습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은 우리관내 학교 뿐 아니라 타관내 소속학교를 통합해 추진하는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이 예산 절감액을 획기적으로 높여 열악한 서울교육재정 여건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고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재정 건정성을 크게 도모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일선학교들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정보화기기 통합계약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품목 다양화 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