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 교육 연수 진행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0. 01(화) 17:14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자유와 존중 배우다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0일(월) 구산초등학교에서 교원 55명을 대상으로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자유와 상대를 존중하는 학교민주시민교육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수는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회색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로 잘 알려진 김동식 작가가 ‘삶과 글쓰기로 바뀐 인생’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다양한 질문에 작가가 대답하는 형식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민주시민교육 연구회 ‘마중물’ 회원 최현주 교사는 “교사들이 스스로 함께 모여 공부하고 토의토론하며 배움을 즐기고 나누는 민주적인 문화가 학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배움의 기회가 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관계자는 “문학은 인간의 자유에 대한 표현이며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원 연수와 포럼을 통해 학교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수는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회색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로 잘 알려진 김동식 작가가 ‘삶과 글쓰기로 바뀐 인생’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다양한 질문에 작가가 대답하는 형식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민주시민교육 연구회 ‘마중물’ 회원 최현주 교사는 “교사들이 스스로 함께 모여 공부하고 토의토론하며 배움을 즐기고 나누는 민주적인 문화가 학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배움의 기회가 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관계자는 “문학은 인간의 자유에 대한 표현이며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원 연수와 포럼을 통해 학교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