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충북해양교육원, 학생수련활동에 5천여 명 다녀가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9. 10. 02(수) 14:21
가가
[스쿨iTV]충남 대천에 있는 충청북도해양교육원(원장 권혁건)이 도내 학생 5천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올 학생해양수련 활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해양교육원은 제주분원과 함께 바다가 없는 충북지역의 학생 등 교육가족에게 다양한 해양활동 프로그램과 휴양시설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70개교 학생 5천여 명이 해양수련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해양교육원은 ‘바나나보트’, ‘해양래프팅’, ‘모래작품 만들기’, ‘바다생존수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짚트랙 및 레일바이크’, ‘개화예술공원’, ‘국립생태원’, ‘보령에너지월드’, ‘석탄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서해안의 자연생태문화를 바로 알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양수련활동에 참가한 학생은 “바다에서 생존수영을 해보니 생각보다 힘들었다. 해양에서 사고가 발생 했을 때 물위에 뜨는 방법을 배우게 된 유익한 바다체험의 계기가 되었다.”며 수련활동 소감을 밝혔다.

해양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물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보다 많은 학생과 교육가족이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체험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