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초·중·고 다문화 학생 전체 3.2% 차지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9. 10. 06(일) 09:32
-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충북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 발표한 2019년 교육기본통계 분석 결과 2019. 도내 초·중·고 다문화 학생은 전체 학생의 3.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4월 1일 기준 초·중·고 전체 학생 171,601명 중 다문화 학생은 5,503명(3.2%)이다.
초등학생 전체 86,709명 중 다문화 학생은 4,110명(4.7%), 중학생은 40,839명 중 다문화학생이 918명(2.2%), 고등학생이 44,053명 중 다문화학생이 475명(1.1%)이다.
다문화 학생 학교급별 분포 현황은 초등학생 4,110명(74.7%), 중학생 918명(16.7%), 고등학생 475명(8.6%)이다.
지역별 다문화 초등학생은 보은이 1,143명 중 219명(19.2%)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청주는 50,790명 중 1,430명(2.8%)으로 가장 낮은 비율이다.
중학생은 옥천이 1,040명 중 90명(8.7%)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청주는 23,753명 중 280명(1.2%)으로 비율이 가장 낮다.
다문화 학생 중 국제결혼가정(국내출생)은 4,708명(85.5%), 중도입국은 201명(3.7%), 외국인가정은 594명(10.8%)이다.
부모 출신 국적별 다문화 학생수는 베트남 2,017명(36.7%), 중국 953명(17.3%), 필리핀 742명(13.5%) 순이다.
이에 따라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중도입국 학생을 포함한 다문화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이 외에도 ‘다국어(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과정’, ‘다문화교육 교원 연수’, ‘다문화학생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실’,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등도 운영하고 있다.
[스쿨iTV] 충북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 발표한 2019년 교육기본통계 분석 결과 2019. 도내 초·중·고 다문화 학생은 전체 학생의 3.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4월 1일 기준 초·중·고 전체 학생 171,601명 중 다문화 학생은 5,503명(3.2%)이다.
초등학생 전체 86,709명 중 다문화 학생은 4,110명(4.7%), 중학생은 40,839명 중 다문화학생이 918명(2.2%), 고등학생이 44,053명 중 다문화학생이 475명(1.1%)이다.
다문화 학생 학교급별 분포 현황은 초등학생 4,110명(74.7%), 중학생 918명(16.7%), 고등학생 475명(8.6%)이다.
지역별 다문화 초등학생은 보은이 1,143명 중 219명(19.2%)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청주는 50,790명 중 1,430명(2.8%)으로 가장 낮은 비율이다.
중학생은 옥천이 1,040명 중 90명(8.7%)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청주는 23,753명 중 280명(1.2%)으로 비율이 가장 낮다.
다문화 학생 중 국제결혼가정(국내출생)은 4,708명(85.5%), 중도입국은 201명(3.7%), 외국인가정은 594명(10.8%)이다.
부모 출신 국적별 다문화 학생수는 베트남 2,017명(36.7%), 중국 953명(17.3%), 필리핀 742명(13.5%) 순이다.
이에 따라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중도입국 학생을 포함한 다문화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이 외에도 ‘다국어(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과정’, ‘다문화교육 교원 연수’, ‘다문화학생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실’,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등도 운영하고 있다.
